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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경기도 먹거리 연대 준비위 2차 대표자 회의 보고

전국적으로 제안되는 먹거리기본권 표준 조례안을 만들어가기로 했으며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 진영에 먹거리정책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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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신문
기사입력 2021-05-07 [22:13]

           ▲ 구희현 416교육연구소 이사장     ©경기도민신문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했는데 김덕일 준비위원장이 진행을 잘 해 주셨습니다.

공식 창립은 8월에 창립계획이지만 충분한 협의와 준비정도에 따라 정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기 먹거리연대의 위상과 역할 등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며 먹거리 기본권에 관한 이해와 공유를 우선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5월 31일에는 실무팀 워크숍, 7월에는 전체 워크숍을 통해서 형식과 내용들을 채워가기로 했습니다

참가 범위를 최대한 확대하기로 했으므로 급식운동을  해왔던 단체들은 함께 하길 권유합니다.

 

우선 준비위원회 단계에서 전국적으로 제안되는 먹거리기본권 표준 조례안을 만들어가기로 했으며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 진영에 먹거리정책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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