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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체제로 진일보하기 위해서는 고교학점제는 2025년에는 계획대로 실시되어야 한다.

기존틀을 흔들어야 한다. 치열하게 공론화하면서 교육주체들이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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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신문
기사입력 2021-05-02 [15:43]

▲ 구희현 (416교육연구소 이사장)  ©경기도민신문

질곡으로 점철된 한국의 현행 초중등교육체제를 미래교육체제로 진일보하기 위해서는 고교학점제는 수정ㆍ보완하면서 준비되고 2025년에는 계획대로 실시되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정권교체의 변수가 생겨도 무소의 뿔처럼 가면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2023학년도 대입요강에서 수도권대학들이 40%이상의 정시 확대로 줄세우기식 점수교육을 지속하는 모양을 볼 때 학생들의 삶과 미래교육이 안보인다.

 

기존틀을 흔들어야 한다.

치열하게 공론화하면서 교육주체들이 싸워야 한다.

그래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야 한다

이것이 교육혁명의 시작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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