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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레임덕? 웃기고 자빠지셨다.

이제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자.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을 지켜달라. 촛불혁명으로 탄생시킨 정부라는 자부심. 국민은 그 자부심 하나로 대통령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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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신문
기사입력 2021-04-11 [10:45]

▲ 박연숙 상임위원     ©경기도민신문

선거가 참패로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느니, 레임덕이 불가피하다느니 지껄여대는 500원짜리 계란판들. 역대 어느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해에 이만한 지지율을 얻었더냐. 게다가 이 수치는 민주당 지지율보다 높은 수치이다.
이런 지지율은 대통령의 진심을 믿는 지지층이 굳건하다는 얘기이다. 대통령의 그늘에서 손도 안대고 뱃지를 단 의원들은 뭐가 좀 켕겨야 하는 거 아닌가. 국민이 당신들에게 뱃지를 달아준 이유는 대통령의 손과 발이 되어서 개혁에 앞장서라는 주문, 대통령을 보호하라는 주문이었다.
대통령이 있음으로 당신들이 여당이 될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초선이면 물불 안 가리고 야당에 갑질을 해야 정상이 아니냐.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더니 딱 그짝이다. 되먹지도 않은 것이 국민 앞에서 국민의 아픈 손가락을 짓이기고 있다. 다섯 명의 사수가 누구이길래 이다지도 무뢰한 같은 짓을 서슴없이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집토끼가 뒷짐만 지고 있었던 것이 당신들 같은 수박들 때문이다.
자, 이제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자.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을 지켜달라. 촛불혁명으로 탄생시킨 정부라는 자부심. 국민은 그 자부심 하나로 대통령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 자부심을 지키는 것은 곧 대통령을 지키는 일이요, 민주당을 지키는 일이요, 더불어 당신들 뱃지를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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